
“로컬에서 좋아하는 일로 먹고 살 수 있을까요?”
틀에 박히지 않은 다양한 삶의 가능성이 궁금한 당신을 위해
좋아하는 것으로 먹고 살고 싶은 낭만적인 꿈이 있는 당신을 위해
로컬의 정취를 경험하고 덕업일치의 삶을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을 준비했어요.
식물로, 글과 공간으로, 취향으로 먹고 사는 이야기도 듣고,
개성이 드러나는 즐거운 체험도 하고,
맛있는 음식도 먹는 **1박 2일 체류 프로그램 [덕업로드 @도고/홍고통]**에 초대합니다!